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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단지 내 'AR 체험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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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단지 내 'AR 체험 서비스' 도입
  • 김영록 기자
  • 승인 2019.09.28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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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해 반포 써밋에 이어 이달 안산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메트로, 파크, 에코 3개 단지에 증강현실(AR) 체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푸르지오 AR가든'은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푸르지오 조경 공간에 AR을 접목해 스토리가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푸르지오 AR가든 앱에서 위성항법장치(GPS) 수신을 통해 모나리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 명화 12점을 단지 내에서 찾고,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AR갤러리 서비스를 적용한다.

또 단지 내 놀이터에서 20여종의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AR 동물원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유치원·어린이집 버스를 기다리며 안전교육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푸르지오 AR 가든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푸르지오 AR가든' 앱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도움말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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