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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의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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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의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분양
  • 김영록 기자
  • 승인 2019.10.05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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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총 7개 구역, 전체면적 55만7,641㎡에 달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약 9,600세대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어서 일대 빅브랜드 주거타운의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림산업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으로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 (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1,441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맞은편 유등천과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금강~갑천~유등천으로 이어지는 총 60.24km의 자전거도로 및 84.43km의 유등천 산책로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체육센터 내 수영,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교통 여건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지난 1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선정돼 착공을 앞두고 있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도마네거리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 사거리에 위치(예정)하게 돼 2025년 개통 시 역세권의 직접수혜가 전망됨은 물론 2024년 개통예정의 ‘충청권 광역철도’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의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하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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